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박균조)은 지난 1일 무안군 해제면 일원해변에서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닷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무안갯벌의 현장을 방문하여 무안생태갯벌센터를 둘러보고 갯벌의 생태 및 갯벌의 보존가치 등에 관한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이어 바닷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도리포에 이르기까지 해변을 걸으며 바닷가에 밀려온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을 펼친 무안갯벌은 우리나라 최초로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전라남도 갯벌 도립공원 1호로 지정된 곳으로 갯벌의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
전남공무원교육원 이형래 과정장은 “올해부터 중견간부 양성교육에 시군 봉사활동과 현장학습을 늘려가고 있다”며 이와 함께 “리더십 향상과 업무능력 강화를 통해 미래 전남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20기 중견간부 양성교육은 전남도와 22개 시ㆍ군의 6급 공무원 74명으로 구성됐으며 중견간부로서 역할과 업무역량을 높이는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