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전라남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주재)는 5일 오전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제2회 전라남도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이 공포된 3월 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후 ▲사회복지사의 단결과 단합 ▲전문가로서의 사회복지사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 ▲사회복지사의 노력에 대한 격려 및 치하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등을 다짐하기 위해 기념행사를 치르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사회복지사 근무 환경 실태 및 개선 방안’ 특강에 이어 김영선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현장에서 묵묵히 소외 계층을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사 25명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영선 부지사는 “두 번째 맞는 전남사회복지사대회를 거듭 축하드리며 사회복지사들이 내미는 손길 하나, 하나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온정 넘치는 전남 실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