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평론가인 고종석씨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김홍걸을 호남의 아들로도, 호남의 친구로도 안 본다”라며 “그가 언론에 얼굴을 들이밀수록, 아버지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걸 깨달을 만큼 명민한지도 모르겠다만. 그냥 모지리다”라고 했다.
고씨는 “김홍걸은 국민의당 사람들이 마치 제 아버지 이름 팔아 정치한다는 투로 말한다. 누가 그런가?”라며 “훌륭한 분이셨지만, 선거에 뭔 약발이 먹힐 이름이 아니다. 이미 지나간 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당원도 아닌 내가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DJ를 몇번 거론하긴 했지. 그게 다다”라고 했다.
또 “안철수를 대통령병 환자라고 욕하든지 새누리 2중대라고 욕하든지 하나만 해라. 대통령병 환자가 새누리 2중대 노릇을 할 리가 없잖아”라고 했다.
이어 “글고 대통령병 환자들 예전에도 많았고 지금도 많다. 정치적 야심가의 다른 이름이다”라며 “야권연대 촉구하는 김정은군의 북조선과 자칭 진보찌라시들이 도와주는 문재인 전 대표만큼이나 좋겠어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