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2016년 새뜰마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새뜰마을사업은 지역발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농어촌과 도시 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일자리. 문화, 집수리지원,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2016년 농어촌 새뜰마을사업 신규 선정된 5개지역을 대상으로 추진체계 등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검토 보완하고 시군 담당자와 주민들의 사업 내용 이해도를 높여 새뜰마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충북도는 2015년 기 선정된 8개(농어촌 7개, 도시 1개) 사업도 국비 91억원을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다.
충북도는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서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