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5일 오후 2시 국회에서 19대 마지막 임시국회를 위한 첫 협상에 나선다.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다음주 월요일(25일) 오후 2시 3당 수석들이 만나 민생법안들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수석은 "각 상임위에 걸려 있는 민생법안들이 꽤 많다"며 "이중 비쟁점 법안 처리를 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20대 국회가 원내 구성을 마치려면 몇 달이 걸리지 않겠냐"며 "그 전에, 19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유성엽 원내수석부대표는 "일단 상견례하고, 미쟁점 법안들을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지금 당에서 안을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쟁점법안 중에서도 중요한 것 몇 개는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수석은 "개인적 생각으로는 세월호 특별법, 이건 빨리 해야 한다고 본다"며 "경제살리기법들도 들여다보고, 처리할 수 있는 건 논의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측도 "25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만나기로 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과의 회동에서 4월21일부터 5월20일까지 19대 마지막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