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양시가 4월 25일 폐막한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21개 종목에 379명의 선수단(선수 216명, 임원 163명)이 참가하여 시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종합득점 36,300점으로 종합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육상․볼링․검도․바둑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배구에서는 올해 6연패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수영종목에서도 금5, 은5, 동메달 4개를 획득하여 영예의 4연패를 차지하였고 수영의 박수연 선수가 자유형 100, 200m와 계영 단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하여 대회 최우수선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육상 트랙․필드에서는 금 4, 은 3, 동메달 3개를 차지하여 종합 2위를, 마라톤은 3위를 차지하여 육상종목에서 종합 2위 성적으로 광양시 육상의 저력을 보였다.
광양시 선수단은 각 종목별로 페어플레이를 선보였으며, 광양시체육회 임원진과 선수단, 시민응원단이 함께 단체응원을 펼쳐 단합된 모습을 널리 알렸다.
아울러 2017년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도 단합된 모습으로 선전할 것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