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와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충북지회와 함께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도민의 관심 제고를 위하여 ‘201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26일(화) 10:00, 충북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 강당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시군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정신보건시설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및 김시경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장의 ‘정신보건환경 변화와 대응’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2015년 우리나라는 OECD 삶의 만족도 지수 5.8점(OECD 평균 6.6)으로 34개국 중 27위를 차지하였으며,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스트레스, 약한 사회적 지지망 등으로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하고 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정신건강문제 발생 시 국민의 약 15%만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여 아직까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서비스 이용에 소극적인 편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이 절실하다.(‘11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이러한 인식개선을 위해 13:30부터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부행사에는 도민과 함께 정신보건 관계자, 금연지원센터, 암센터 등 여러기관이 참여하여 정신건강권리 선포식, 정신건강 걷기대회를 진행하고 정신건강진단과 금연, 암검진 체험부스 등을 운영하여 도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승우 도 보건정책과장은 “정신질환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말아 줄 것과 함께 정신건강문제 상담을 원할 경우 언제든 각 시군의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전화하여 조기에 상담을 받아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