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28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올해까지 지원된 도내 93개소의 마을반찬 사업장 대표자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경영마인드에 대한 함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육성해 오고 있는 마을반찬 사업장의 위생관리와 소비자 신뢰확보는 물론 경영마인드 향상을 통해 유통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변하기 쉬운 마을반찬 상품에 대한 보관, 택배 등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위생관리 분야를 중점 교육하는 한편 판매 활성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도 병행해 추진한다.
지난해 말 현재 83개소에 대한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직거래 67.5%와 고정납품이 1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총매출액은 60억 원으로 이중 장성 북하 특품사업단의 경우 13억 원의 매출을 올려 마을반찬사업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마을반찬 사업에 대한 위생관리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한마음공동체, 학사농장 등 가맹점 입점 지원 등 안정적인 판매망 확충은 물론 홍보ㆍ마케팅 분야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