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는 괴산군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아이쿱생협과 손을 잡았다.
5월 3일 괴산발효식품농공단지에서 아이쿱생협·충북도·괴산군 간에 친환경 농산물 유통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미예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장, 이시종 충북지사, 임각수 괴산군수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아이쿱생협은 조합원이 237천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활협동조합이다. 아이쿱생협·충청북도·괴산군은 2012년 5월 투자 협약 체결 후 괴산에 자연드림파크를 조성중에 있다. 괴산자연드림파크는 1단지(유기식품산업단지)와 2단지(발효식품농공단지)로 구성되며 약34만평 규모로 전국 최대의 친환경 물류·가공·체험·관광단지이다.
충북도는 ‘유기농특화도 선포’,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적 개최’ 등으로 ‘유기농하면 충청북도’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 바 있다.
또한 아이쿱생협의 자연드림파크 1·2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도내 친환경 농산물 안정적 판로가 확보되고 약 2,00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이며 연간 30만명 이상이 괴산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며 충북 유기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라는 측면과 기업과 지역농민이 상생발전하는 새로운 기업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구정서 충북도 원예유통식품과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친환경 농민들에게 안정적 판매처를 제공하고 충청북도가 ‘유기농의 메카’로 거듭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