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국무총리 초청으로 방한한 「자베르 알-무바락 알-하마드 알-사바」(Jaber Al-Mubarak Al-Hamad Al-Sabah) 쿠웨이트 총리를 9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접견하고 △양국 협력관계 발전 방향, △인프라, ICT, 보건, 문화 등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작년 3월 쿠웨이트 방문 이후 관련 후속조치들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교류가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자베르」 총리는 본인이 금번 순방하는 여러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이 가장 중요한 국가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고, 본인의 방한을 통해 양국 협력 증진에 있어 많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면서, 동 성과가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박 대통령의 관심과 배려를 희망했다.
박 대통령은 한국이 쿠웨이트와의 협력 관계를 중시한다고 하면서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하는 한편, 쿠웨이트가 추구하는 新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발전 전략과 우리 창조경제 간에 서로 윈-윈하는 협력을 이루어 내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자베르」 총리는 한국 기업이 인프라 분야에서 쿠웨이트는 물론 중동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와 관련 향후 쿠웨이트가 추진하는 인프라 사업에서 한국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기대된다고 하는 한편, 제3국 공동 진출에 있어서도 한국과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북한이 금년초 4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지속하는 한편 최근 제7차 당대회에서도 핵 보유국을 주장하면서 핵무기 고도화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이는 한반도 및 동북아 뿐 아니라 전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할 수 있는 도전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