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정의화 국회의장이 싱크탱크 '새한국의 비전'의 성격에 대해 "정치적인 의미를 두진 말아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대권출마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정 의장은 13일 국회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퇴임 후 설립하기로 한 '새한국의 비전'에 대해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시든 나라를 잘 이끌어 달라는 마음으로, 국회의장한 사람으로 봉훈한다는 마음으로 설립하는 싱크탱크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새한국의 비전'은 오는 26일 여야 정치인을 두루 포괄해 창립한다. 정 의장은 창립 전날인 25일 퇴임 기자회견을 열어 임기를 마친 이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그는 싱크탱크와 정치결사체가 별도냐는 질문에 "이건 말 그대로 싱크탱크"라며 "최고위 과정 만들어 15~20명 정도씩 분기별 또는 4개월 정도 코스를 정해 훌륭한 분들을 모셔서 제대로 정치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 의장은 복당문제와 관련 "아직 화가 안 풀렸다"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