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20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과 관련 "우리 사회의 어떤 구조조적 모순이 사회병리현상을 심화시키는지 함께 문제를 드러내고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범인을 신속히 찾고 응분한 벌을 단호하게 내리는 것은 사법당국의 몫이지만, 범죄를 낳은 사회의 근원적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풀어나가 사회적 위기를 해소해야 하는 것은 정치의 역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어린이와 여성이 안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책임은 사회와 정치가 함께 지켜나가야할 책무라며 "특정 종교와 성(性), 피부색을 비하하며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가하는 것은 공동체 존립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꼬집으며 "증오범죄의 싹이 살아날 수 없도록 토양을 건강하게 만들어나가는 것 또한 정치가 만들어가야 할 책무"라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20대 국회는 잔혹한 범죄가 근절돼 어린이·여성·어르신·이주민 등 약자가 폭력과 불행을 당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며 "사회적 양극화를 최대한 해소 하고 사회 곳곳에 기회의 사다리를 많이 놔, 절망에 빠진 사람이 극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 대표는 전날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된 이른바 '신해철법'과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법의 주인은 오로지 국민"이라며 "법을 만들거나 고칠떄 국회의원이나 정당 의 유불리를 떠나서 국민에게 도움 되는것인지 여부가 유일한 기준 돼야한다"고 했다.
이어 "국회법 개정안 통과로 20대 국회부터는 상시청문회가 가능해졌다"며 "의미이는 변화를 국민께 보여드릴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