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운태 전 시장 등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종결되고, 6월 8일을 시작으로 증인심문 등 본격적인 공판절차가 진행된다.

23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이상훈 재판장) 주재로 열린 제3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강운태 전 시장의 변호인은 공소사실 중 일부가 오인되거나 왜곡되었다고 하면서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녹취록이 집회현장에서 녹음되어 증거수집과정에서 절차를 위반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부분과 수사보고서의 내용이 죄가 있음을 전제로 결론되어 있어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공판준비기일에서는 주된 쟁점사항에 대하여 검찰측 증인으로 16명과 피고인측 증인으로 7명이 각각 채택되었고, 재판부는 각 쟁점별로 6월 8일을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집중적인 증인심문절차를 진행한 후에 서증조사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강운태 전 시장은 본격적인 공판에 앞서 자신의 산악회 행사 참여로 말미암아 10명의 피고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으니 선처를 바란다고 하면서, 특히 구속된 4명의 피고인들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석방해 주기를 바란다고 재판부에 간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