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한 시민이 자신의 SNS에 올린 구의역 사고현장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모이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시민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메트로에서 정치인들이 방문한다고 근무자에게 흰 장갑과 국화꽃을 들고 대기시켜 놓았음. 다 제정신이 아닌듯.”이라는 글을 증거 사진과 함께 올렸다.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권위주의”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들이 마련한 추모의 움직임에 숟가락을 얹는 정치인들도 문제지만 자신들이 잘못 운영한 시스템으로 인해 일어난 사고에 대한 반성보다 의전에 더 열심인 메트로의 태도는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