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황교안 국무 총리는 3일 경유차 생산과 운영 과정의 배출 기준을 강화하고 노후 경유차에 대해서는 수도권 진입을 제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황 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회의 모두 발언에서 `발전 산업 분야에서 석탄 화력 발전소는 경쟁력과 국민 건강을 고려해 노후 발전소를 과감하게 축소하고 신규 발전소는 높은 환경 기준을 고려해 배출량을 저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할때 인접국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영 향이 큰 만큼 주변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예보와 경보의 정확도도 높일것 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러한 대책을 통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10년내에 유럽의 주요 도시 수준까지 개선 하겠다고 성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