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8일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자전거 문화의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지성호 안전교통국장과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자전거사고 다발지점 지도책자 인쇄‧배포, 홍보용 리플릿 및 현수막 제작‧배포, 자전거 안전 캠페인 전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병행 홍보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수원시에서 자전거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어 안전한 자전거 문화의 정착과 홍보를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전거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