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전국 33개 가운데 전남 11개 섬이 포함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은 섬 전문가, 관광전문가, 기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테마에 맞춰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2016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코너를 개설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테마별로 휴가철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휴양할 수 있는 쉴-섬에 목포 외달도, 신안 자은도, 영광 송이도, 완도 청산도, 진도 관매도 5곳이 선정됐다.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아 섬 자원과 생태가 고스란히 보존돼 있는 미지의-섬에는 여수 연도, 고흥 애도, 신안 우이도, 신안 영산도 4곳이, 단체 야유회, 활기찬 가족여행 등으로 놀기 좋은 놀-섬에는 신안 비금․도초 1곳, 섬만이 지닌 특별한 먹을거리가 풍성한 맛-섬에는 완도 노화․보길도가 선정됐다.
배택휴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에 전남 섬이 최다 선정된 것은 전국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증거”라며 “섬을 찾는 여행자들이 최대한 안전하고 편안하게 섬 여행을 즐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