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관학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시흥영재교육원 프로그램의 ‘1박2일 창의캠프’를 지난 6월 11일에서 12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상상관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전상학 서울대 영재교육원장을 비롯하여 지도교수, 조교, 영재교육원 사사과정 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시흥영재교육원 1박2일 창의캠프는 학생들의 탐구활동 발표와 전기자동차의 원리 학습·실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주의 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하늘의 별을 관측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로 학교는 다르지만, 시흥영재교육원에서 만나 서로 친해진 학생들은 함께 진로 등의 고민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시흥영재교육원은 영재성을 지닌 아이들이 그들의 지적 잠재성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즐길 수 있는 지적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년 9월 군자 배곧 신도시 개발 지구 내에 개원하였으며, 영역별(수학, 과학, 융합)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영재교육 대상자를 발굴하여 진행 중인 사사과정,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연구와 탐구활동을 진행하는 R&E과정을 운영 중이다.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은 매년 3월 시흥시교육장 및 관내학교장 또는 영재교육원장의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재원을 선발하고 운영한다.
시흥시는 “시흥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인 사고를 격려하였고, 앞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질 높은 관학 협력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