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타 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SFTS(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 4-11월 참진드기(야생진드기)에 물려 발생하고 고열, 소화기증상 (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냄
SFTS 사망환자는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84세 여성으로 패혈성 쇼크 등 증상이 악화되어 대학병원으로 전원 되어 치료받다가 6월 16일 사망하였다.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서 주로 발생하고, 1~2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소화기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이 주증상으로 나타내며, 출혈성 소인(혈뇨, 혈변), 신경학적 증상(경련, 의식저하),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SFTS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시기(4-11월)에 대부분 발생하고, 주로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 및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조기 인지와 치료가 중요하다.
우리 도에서는 매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사업과, 환자 발생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를 예방 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 준수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