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성시는 06월 23일 안성시청 본관 4층에서 중앙대학교와 한경대학교가 함께한 201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 십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중앙대학교 4팀, 한경대학교 2팀 총 6개 팀으로 구성되어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후 14주간의 연구 기간을 거쳐 산출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검증하는 자리였다.
이날은 안성시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관내 대학생 19명과 안성시 공무원 6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6개 팀 중 최우수 1팀, 우수 2팀, 나머지는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는 안성시만의 특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안성시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연구․발표한 창조경제과 정혜련아 팀장, 중앙대학교 안동효 학생 외 3명이 차지했다.
그 밖에도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안성맞춤 도서관서비스 제공’ ‘학생이 중심이 된 안전골목길, 문화 디자인거리 조성’이 우수 연구결과물로 선정됐다.
10년이 넘게 지속되어온 안성시청의 대학생 행정인턴 십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진행할 과제를 미리 선정하여 행정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느낀 점과 개선할 사항을 시청에 전달하는 관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울 수 없는 행정에 대한 실무자와의 소통 기회가, 안성시에서는 대학생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접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한편 지난해에 발표된 연구사례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실질적으로 시정에 반영된 사례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연구결과 발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안성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홍보하고, 연구 결과물에 대해 적극적 시정 반영을 약속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