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오늘(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35호관)에서 시, 구·군 공무원 총 900여 명을 대상으로 ‘제2기 지식UP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자기관리, 재정설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27일 윤선현 베리굿정리 컨설턴트 대표의 “하루 15분 정리의 힘”을 시작으로 김수영 한양여대 교수의 “라파엘로의 그림으로 읽는 고대철학의 지혜”를 주제로 첫날 강연을 시작한다.
28일에는 섹소폰 연주가인 리차드 로가 감성을 자극하는 “재즈 톡” 연주를, 송원찬 한양대학교 교수가 “슈퍼 차이나 시대-편견을 넘어 중국 바로보기”를 강의하며, 29일에는 이병기 아키트윈스 대표의 ‘가우디의 건축세계-새로운 도시, 새로운 건축’이, 이지상 여행작가가 ‘인도와 대만 여행에서 만난 우리의 뿌리’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30일에는 손우철 키움에셋 플래너의 “불확실한 시대에 대비하는 행복한 재정설계”, 박석재 천문학 박사의 “천문으로 개천을 말하다”가 강연 되며, 마지막 날인 7월 1일에는 남상욱 착한사진 연구소 대표의 “스마트폰으로 인생사진 찍기”와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한국인, 왜 이렇게 먹을까?”라는 주제로 강의가 마무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창의력과 무한 상상력이 요구되는 요즘 시대 트랜드를 반영한 것으로 교육생들의 다양한 교육욕구를 만족시켜 직원들의 감수성을 이끌어내고 창조적인 사고와 인식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고유 교육브랜드인 ‘지식UP콘서트’는 매번 우수한 강사들의 명강의로 직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교육이며, 직원들의 눈높이와 수요에 맞춰 다양한 주제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