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독일내에서 발생한 일련의 민간인 대상 무차별 공격 사건(▴7.18(월) 열차 도끼 공격사건, ▴7.22(금) 뮌헨 쇼핑몰 총격사건, ▴7.24(일) 안스바흐시 자살폭탄사건 등) 및 △7.23(토) 카불 시내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사건과 관련하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및 「아쉬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에게 7.27(수) 아래와 같은 위로전을 발송했다.
박 대통령은 테러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되어서도 안 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이번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며, 아프간 정부가 테러 대응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 및 경찰력 강화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