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지속적인 폭염에도 울산지역 주요 상수원인 회야댐의 조류발생 상황은 남조류 세포수 850개체/mL로 조류 경보 수준에는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8월 8일 채수 기준으로 회야댐의 남조류 세포수는 취수탑 지점 850개체/mL, 여수로 지점 780개체/mL로 두 지점 모두 조류경보(관심 단계) 수준 1,000개체/mL 보다 낮게 나타났다.
회야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의 경우 490개체/mL로 전주(500개체/mL)대비 소폭 감소했다.
총유기탄소량(TOC)은 2.7mg/mL로 호소수의 생활환경 기준 ‘좋음’(Ib)을 유지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호의 조류 과다증식을 막기 위해 댐 상류에 생태습지를 조성하여 상류로부터 유입되는 조류성장의 영양물질인 인이나 질소 등을 저감시키고 있으며, 조류 방지막을 설치하여 수심이 낮은 상류로부터 조류의 유입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댐 내 30대의 공기주입기를 설치하여 호소의 표층과 심층의 물을 순화, 수온을 낮추어 조류증식을 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