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센터장 조기형, 이하 ‘서울센터’)가 정부 3.0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협회장 최성숙, 이하 ‘협회’)와 협력하여 16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지역사회 복지기관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16년 서울센터와 협회의 업무협약을 근거로 지역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상대로 재난안전 및 심층응급처치교육을 16일과 24일에 양일에 걸쳐서 실시하며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에게 각종 재난상황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사회복지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전문강사는 서울센터에서 재능기부의 형태로 제공하였으며 사회복지관협회에서는 회원기관을 통하여 교육대상자를 모집 및 교육진행을 담당하였다. 본 교육은 2016년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와 사회복지관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좀 더 내실 있는 업무협력을 통해 상생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정부3.0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현장 우수강사 발굴추천, 현장실습지 개발, 보수교육 프로그램기획 참여 등을 통해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는 2008년 사회복무제도 시행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보건소등에 근무하는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경인, 광주, 대전 등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특화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직무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 습득은 물론 체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