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사랑 나눔 건강한 여름나기’를 열었다.
지난 16일, 강화군 노인복지관의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봉사를 펼친 블루클럽과 무료급식을 제공한 희망이음과 함께 뜻 깊은 나눔을 진행한 것이다.
이날 이미용 재능봉사를 진행한 블루클럽 직원들은 한동안 머리손질을 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에게 커트 및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블루클럽 임직원 및 김진환 팀장은 “머리 손질 후 얼굴에 웃음꽃을 피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재능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는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앞으로도 ‘사랑 나눔 건강한 여름나기’캠페인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