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시는 2016년 8월 24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테헤란로제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관광숙박시설 건립 계획(안)을 공개공지가 위치한 필로티의 높이조정 등 조건을 달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본 대상지는 테헤란로(50m)변에 위치하고 전면에 선릉역(지하철2호선, 분당선)이 입지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시설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으로서 금번 테헤란로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은 대상지에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하여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함에 따라 용적률을 완화 적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선릉역 4번출구와 인접한 대상지내 전면에 지하철 출입구와 연계한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시민들이 언제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또한 대상지 후면에도 주변에 부족한 오픈스페이스 현황을 고려하여 소공원형태의 공개공지를 조성, 도심내 부족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총 509㎡의 공개공지 조성을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이 되도록 계획을 수립하였다.
서울시는 금번 결정에 따른 지하8층 지상26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통해 총 298실의 객실을 공급함으로써 서울 동남권지역에 부족한 관광숙박시설을 확충하고 해당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