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정읍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기념식이 지난 1일 순정축협 한우명품관 2층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김생기 시장과 유진섭 시의회 의장을 비롯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클라리넷 연주 등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소외되고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사랑과 봉사를 실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사회복지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기념식에 이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종사자 80여명은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사회복지종사자들은 지난 1년 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은 각자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보다 질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레크리에이션과 특강, 산책 등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 간 화합과 소통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생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고령화 문제가 사회복지 수요 중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과 노고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해소하고 생애맞춤형 복지도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의 날’기념 행사를 가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