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 공직자들이 올해도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섰다.
광주시 공직자들은 더불어 사는 광주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8월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각 부서별로 자매결연을 한 사회복지시설 등 6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공직자 자율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8월26일부터 9월2일까지 20개 부서 공직자 343명이 20개 시설에서 봉사활동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8월22일부터 시설관리소와 5개 지역사업소 총 6개반을 구성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취약계층 가정 등 총 268곳을 방문해 계량기 밸브, 수돗물 출수 상태, 옥내 누수 등을 점검하고 독거노인 가정 등의 생활 불편사항을 상담했다.
남부소방서는 독거노인 가정 5곳을 방문해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혈압측정과 건강상담을 했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 시민불편을 살피고 개선하는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복지건강국은 그동안 성묘객들이 불편을 겪어온 망월묘역 내부도로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수조사를 거쳐 버스베이형 차량교행 구간 20곳을 추가 설치했다.
교통건설국은 지난 설 명절 기간 성묘객들의 여론을 수렴해 영락공원 주차장에서 효령동 삼거리까지 운행하던 셔틀버스를 확대, 추석 당일인 1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용전사거리에서 영락공원 주차장까지 무료 셔틀버스 3대를 15분 간격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광주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