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조시 어니스트 미 백악관 대변인 NICHOLAS KAMM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9일 북한 풍계리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이 북한의 5차 핵실험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자 미 백악관에서는 "중대한 대가 치를 것"이라며 경고했다.
조시 어니스트 미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대통령은 북한이 자신들의 도발해우이에 대해 중대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기 위해 동맹·파트너 국가들과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고 전했다.
북한은 이날 제5차 핵실험을 성공했다고 선언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원'에서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전하며 이 후 박근혜 대총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각각 전화통화로 대책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아 및 전세계 동맹국의 안보를 위한 미국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