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미국 뉴욕 9·11 테러 추도식 도중 자리를 뜨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미 민주당 대선후보 JUSTIN SULLIVA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폐름 증상으로 이틀간의 캘리포니아 유세 일정을 취소했다고 클린턴 캠프측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클린턴은 12일 오전 캘리포니아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서 연설과 모금행사 등 이틀간의 일정이 잡혀 있었으나, 닉 메릴 대변인은 "12일과 13일 클린턴 후보는 캘리포니아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은 뉴욕에서 열린 9·11 테러 15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가 탈수 증상으로 휘청거린 후 차량에 실려갔다.
클린턴의 주치의는 클린턴이 9일 페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만큼 충분히 강하지 않다"며 "ISIS에 대응할 정신적, 육체적 체력이 부족하다"고 공격하며 문제 삼고 있어 후보간의 건강 문제가 새롭게 쟁점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