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중국 국방부는 중국과 러시아가 남중국해에서 합동 군사 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중국과 러시아는 매해 합동 해상 훈련을 실시하기는 했지만 남중국해에서 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량양 중국 해군 대변인은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실시되는 이번 합동 군사 훈련에서는 실전 위주의 훈련이며, 해상안전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공동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량 대변인은 군함, 잠수함, 항공기 및 상륙 부대 등이 참가한다고 전했다.
중국은 거의 모든 남중국해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인공섬을 구축하고 있으나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에서는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안보 이익에 대한 어떤 도발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격렬하게 반응했다.
한편 미국은 서태평양에서 12일~23일 대규모 해상훈련을 시작한다.
미국 해군은 성명을 통해 미군의 지역과 동맹국의 이익을 유지하고, 전면적인 지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