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이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지역민과 공직자들의 노고를 거듭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 청장은 지난 4일 지역민과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0월 ‘열린 회의’에서 “76개 팀 8,000여 명이 참가한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170여 팀 3,500여 명의 무대공연 등 지역민들이 준비하고 참여한 충장축제가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면서 “충장축제에 힘 모아주신 10만 동구민과 시·도민, 공직자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거리청소에 힘써주신 환경미화원과 동구 홍보대사를 자임해주신 300여 자원봉사자들 역시 축제성공의 숨은 주인공”이라며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역대급 인파가 몰리며 축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공직자들의 헌신과 지역민의 뜨거운 열정이 빚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공직자들에게 보낸 내부메일을 통해서도 “광주를 대표하는 충장축제를 위해 동구가 정말 큰 수고를 했다”면서 “축제의 성과를 잘 갈무리해 동구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구는 11월 열린회의에서 충장축제에 기여한 민간인·공무원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