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우리동네 살림살이 결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7일 개최했다.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위원회는 김성환 동구청장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재정 여건과 2017년 예산편성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들은 지난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정식 개관한 만큼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예술사업을 발굴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활발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이번 위원회에서 건의된 주요 사업에 대해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타당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수요자 중심의 재정운영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산과정에 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주민들의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 8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구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동구를 상상하다’를 추진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