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18호 태풍 ‘차바’의 최대 피해지역인 울산 침수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나선 광주광역시 긴급피해복구지원단이 지난 8일 울산시 북구 동천강변과 울주군 청량면에서 폐기물 등을 처리했다.
광주시는 영호남 상생을 위해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뜻으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 등 90여 명으로 피해복구지원단을 긴급 구성, 현지에 파견했다.
휴일을 반납하고 피해 지역을 찾은 자원봉사자와 시 공직자들은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동천강변에서 대형폐기물과 2톤에 달하는 적치물을 거둬내고, 의용소방대와 소방직원 등 43명은 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울주군 청량면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가정의 가구 등 물품을 정리하는데 힘을 쏟았다.
박천동 울산시 북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휴일인데도 멀리 광주시에서 이곳까지 달려와 피해복구를 도와줘 감사하다”며 광주시 지원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11일에는 광주광역시․구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울산 태화강 범람으로 수해가 발생한 태화시장과 우정시장을 찾아 상가 물품을 정리하고 쓰레기 치우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