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시리아 알레포 북부지역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된 소년 자밀 무스타파 하보쉬(13)가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THAER MOHAMMED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에서 치명적인 공습이 재개된 가운데 이번 주말인 15일과 16일(현지시간) 미국과 러시아가 다시 시리아의 휴전을 위해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말 회의는 러시아가 지원하는 시리아 정부군이 반군 세력이 주둔하고 있는 알레포 동부 지역에 무차별 공습을 가하면서 미국과 러시아의 시리아 휴전 회담이 중단 됐던 이후 다시 열리는 것이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논의를 위해 양일 회담에 모두 참석할 것이며 "지속적인 폭력 중단과 인도적 지원 재개를 포함해 시리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다자간 접근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존 커비 대변인이 밝혔다.
스위스 로잔(Lausanne)에서 열릴 토요일 회의서는 케리 미 국무장관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함께하고, 일요일에는 유럽국들과의 브리핑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터기와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등의 국가가 토요일 회담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