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행정자치부 지방인사제도과(과장 양홍주)에서는 10월 24일 신안군을 방문하여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신안군 인사컨설팅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실시된 인사컨설팅은 국정핵심과제인 정부3.0 협업 패러다임에 따라 행자부 지방인사제도과 및 군산대 황성원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영근 박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설문조사 및 현장방문 등을 토대로 도서지역의 특수성 등으로 인사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신안군에 대하여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행자부에서는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일부 과제들에 대해서는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지자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금번“컨설팅 결과를 다른 도서지역 지자체까지 확산해 도서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행자부 채홍호 자치제도정책관은 밝혔다.
신안군은 인사컨설팅을 통해 제안된 채용 및 인력배치, 근무성적평정 및 승진, 교육·훈련,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 등을 위한 여러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공정한 인사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만족도를 향상시켜 군민에게 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지자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신안군에서는 행자부와 지속적인 정부3.0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지자체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 뿐만 아니라 주민 서비스 질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