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광주광역시는 우수 환경영화를 선정해 오는 11월까지 1개월간 자치구를 순회하며 상영할 계획이다.
※10.28.(금) 남구문화예술회관, 11.2.(수) 광주교육대학교,
11.10.~11. 광산문화예술회관, 11.18.(금) 서구문화센터, 11.26.(토) 동구문화센터
이번 환경영화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2번 상영되며. 오전에는 가족과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오후에는 청소년과 성인이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위해 모두 한국어 더빙으로 상영된다.
상영하는 영화 4편을 보면,‘바다의 노래 :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는 2015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후보작으로, 마법에 걸린 동생을 구하는 오빠와 강아지의 모험 이야기다. 육식공룡 아빠와 초식공룡 아들의 모험 이야기 ‘고녀석 맛나겠다’는 인기 그림책 시리즈를 영화화했다.
‘춤추는 숲’은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 작품으로, 성미산을 깎아 학교를 짓겠다는 사학재단과 그들에게 학교설립인가를 내준 서울시에 맞서는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영화상 대상 수상 작품으로, 구제역 살처분 대란 이후 ‘진짜 돼지’를 찾아 길을 떠난 한 가족의 이야기다.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단체 예약과 문의는 광주영상문화네트워크(062-531-189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