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이란 테헤란에서 지난 2016년 6월 9일(현지시간) 시리아 사태 논의를 위해 회동한 러시아·이란 국방장관 HO / IRANIAN DEFENCE MINISTRY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시리아 상황에 대해 시리아 정부와 러시아 등 3개국과 회담을 위해 28일(현지시간) 모스크바로 향한다고 이란 외무부가 밝혔다.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와무장관과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라고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6일 밝혔다.
이란과 러시아는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권의 주요 금융 및 군사적 지지자이다.
시리아에서는 지난 2011년 3월 아사드 정권 축출을 요구하며 내전이 발생한 이후 30만 명이 사망했으며 수백만명의 실향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국 등 서방은 아사드 정권에게 퇴진을 요구하고 있지만 러시아, 이란은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리아 군을 지원하는 러시아는 최근 반군 점령지인 알레포에 대규모 공습을 시행해 유엔(UN), 유럽 연합(EU) 등 국제 사회로부터 외교적 압박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