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신안군은 11월 4일(금) ~ 6일(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및 세종대로, 무교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서울김장문화제에 참가, 신안천일염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한다.
해마다 더욱 알찬 행사로 성장해 가는 서울김장문화제는 2013년도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으로 2014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다.
신안군은 김장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인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촉·홍보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업무 협의를 통해 서울김장문화제에 동참하게 됐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김장철을 맞아 팔도의 김장재료가 총 망라한 자리에 신안군 특산품 판매 코너를 마련, 생산자가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서울김장문화제를 통해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어민의 소득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의 “지역 특산품 특별 판매 코너”는 몽골부스 총 20동으로 신안천일염 11동, 젓갈 3동, 우수농산물 4동, 군청 홍보부스 2동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