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안산단원경찰서에서(총경 이재홍)는, ‘16. 7月부터 ‘16. 9.月까지 인터넷 중고차매매 카페를 통해 중고차 딜러로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되고 수상하였다며 정직하게 판매하겠다고 속여 허위매물을 올려 이를 보고 구매하려고 온 전국의 피해자 13명으로부터 매매대금 총5억 2천만 원을 편취한 사기범 검거·구속하여, 추가 여죄 수사 중이다.
피의자 김모(26세, 남)씨는, ‘16. 7. 경부터 ㈜정직한 알카 중고차 회사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카페를 통하여 언론매체에 보도 된 이력을 소개하고 정직하고 신뢰받는 중고차를 판매한 회사로 광고하여 이를 통해 전국에서 올라온 구매자들에게 차량을 판매 하겠다고 하여 차량 대금을 지급 받은 후 연락 두절해 버리고, 또 중고차를 판매하러 온 피해자들에게는,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매입하겠다며 차량을 인도받은 후 처분하여 대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범행 하였다.
피해자들에게 대출까지 받게 하여 대금을 편취하고 더 좋은 차량을 지급해 줄 것처럼 속이고 그 뒤로 연락을 회피하거나 시간을 벌기 위해 차일피일 미루는 방법으로 피해자들에게 정신적·금전적인 2중 피해를 입히는 악성사기 행각을 벌여 왔다.
안산단원서 관계자에 의하면, 피의자는 16. 초경 위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금난에 빠지자 범행을 결심한 뒤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대금은 대부분 개인 채무를 변제하고 유흥비 등으로 탕진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사업을 하면서 각종 언론사에 보도된 내용 등을 인터넷 카페에 올려 양심적인 딜러라고 광고하여 이를 보고 전국에서 올라온 피해자들에게 좋은 물건을 판매하겠다, 좋은 금원으로 차량을 구매하겠다고 속이고, 대금을 받아 유흥비 및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매 등 많은 금원을 탕진하는 등 중고차 구매인을 상대로 많은 피해를 발생시켰다.
현재 파악된 중고차구매 피해자들만 13명에 달하고 계속해서 추가 고소장이 접수되는 등 추가피해자가 확인되고 있어 계속적인 여죄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안산단원경찰서는 4대 사회악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다 강력한 수사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