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총경 전순홍)는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선운산 도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량 증가에 따라 원활한 차량 소통은 물론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단풍철을 맞아 선운산을 찾는 행락객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와 아산파출소는 선운산 입구 등에서 탄력적으로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을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11. 9. 10:00에 경찰, 군청, 국토부 합동으로 선운사 주차장에서 대형관광버스 운전자를 대상 음주감지 여부 확인하고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호위반, 과속하지 않기, 급차선 변경 금지 등 교양 실시하였으며, 운전자․승객을 대상으로 안전띠를 꼭 착용하도록 홍보 실시 하였다.
유종수 교통관리계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고창 선운산을 방문하는 행락객이 교통사고와 인명피해가 없도록 고창경찰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