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광주시가 경강선, 제2영동고속도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일부) 개통 등 사통발달의 교통 요충지로 변하고 있어, 지역발전이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지난 9월 24일 성남에서 광주를 거쳐 여주까지 잊는 경강선 개통은 광주시 교통 인프라 발전에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
광주지역 4개 역사에서 하루 평균 2만~2만 2,000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경강선은 분당, 서울을 빠르고 편리하게 오갈 수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지난 11일에는 원주로 연결되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초월읍 구간 2.8km가 추가 개통 됐다.
이번 개통으로 영동권과의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1개 차로만 개통됐던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백마터널의 3차로가 전면 개통됨에 따라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국도 3호선과 쌍동IC의 극심한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성남 ~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내년 말 완전 개통되는 등 광역 교통망에 발맞춘 대중교통의 합리적 노선개편, 관내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도로망 구축, 역세권 개발 사업 등 체계적인 도시개발 사업으로 광주시가 수도권 교통 중심 요충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