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개학맞이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6. 3. 5.(목) 08:00경 울산 남구 소재 용연초등학교 일대에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교통사고 및 약취・유인 등 아동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회장: 원유철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 및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공동으로 2016년 11월 10일(목)부터 11월 12일(토)까지 서울 롯데호텔(소공동)에서 제18차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 (APPCED, Asia-Pacific Parliamentaria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환경 및 개발 관련 아태 지역 리더로서의 우리나라 위상을 거듭 확인하였다.
‘유엔지속가능개발목표와 국제개발 (UN-SDGs and International Development)’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중국, 몽골, 페루, 이란, 카자크흐스탄 등 16개국과 유엔아동기금 등의 5개 국제기구 대표단 (총 21개 대표단)이 참가하였고, 초빙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였다.
본 회의에 앞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원유철 의원이 새로운 APPCED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하였으며, 네팔과 몽골이 부위원장 국가로 선출되었다. 이로써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는 새로운 회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아태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동영역을 넓힐 리더십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총회에서 다루어진 의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Climate Change)는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태 지역의 긴급현안으로 떠오르는 이슈이다. 특히 올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한국의 여름과 가뭄 및 홍수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아시아 지역을 생각해 볼 때, 무척 흥미로운 토론이었다.
신임 APPCED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원유철 의원은 “지구의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이슈는 이제 우리 APPCED 회원국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지구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하며, “하나뿐이 지구를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인식이 필요하며, 이러한 자세로 앞으로 올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전하였다.
회의 마지막 날에 채택된 ‘서울선언문(Seoul Declaration)’은 기후변화, 성 평등 및 지속가능개발 등 인간의 존엄성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각국 의원들의 인신 제고와 관련된 내용이 서술되어 있고, 국제사회의 관심과 노력의 필요성이 담겨져 있다. 차기 APPCED 총회는 몽골에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 (APPCED, Asia-Pacific Parliamentaria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는 아․태 지역의 환경 및 개발문제 관련 의원들 간의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대처방안을 모색하고자 '93년 6월 국회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이 창설․운영하고 있는 국제의원협의체이다. (회원국 46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