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시내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수련관,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청소년참여위원회, 법무부 법사랑 광주지구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어머니폴·학부모폴리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안동 학원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청소년은 우리들의 미래, 청소년은 우리들의 꿈과 희망’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과 어깨띠,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며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예방 관련 홍보물을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배부했다.
이원형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연말연시에는 지도단속 및 계도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올해 청소년출입?고용 및 술?담배 판매 금지표시 위반 사항 등 271건을 적발하여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 및 계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