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광역시는 도시 관문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각화동 문화대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을 마치고 16일부터 점등한다고 밝혔다.

문화대교는 2007년 경관조명을 설치했지만 그동안 노후해 야간경관이 제대로 연출되지 못했다. 이에, 광주시는 관련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1억8000만원을 투입, LED조명 264개를 설치했다.
특히, 북구에서 추진하는 시화문화마을 각화저수지 경관사업이 완료되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도심에서 바라보는 경관뿐만 아니라 ‘자연에서 빛나는 별빛’이라는 콘셉트로 각화저수지에 반사되는 야경도 감안해 조성했다.
강권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시민참여예산으로 준공한 문화대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와 금봉미술관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관문과 노후한 광주천 야간경관을 개선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디자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