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개학맞이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6. 3. 5.(목) 08:00경 울산 남구 소재 용연초등학교 일대에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교통사고 및 약취・유인 등 아동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11월 20일~12월 10일을 ‘인권 주간’으로 정한 수원 창룡 도서관이 시민들의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0일은 1989년 유엔총회에서 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한 날이고, ‘세계 인권의 날’인 12월 10일은 1948년 유엔에서 세계인권선언문을 채택한 날이다.
‘인권 특화도서관’인 창룡 도서관은 ‘세계인권선언문’과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 산하 인권도서관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인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한다.
30일 상영되는 ‘하늘의 황금 마차’는 노인의 인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2월 7일 상영되는 ‘범죄 소년’은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보호관찰 중인 17세 소년 ‘지구’ 이야기다.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지구는 자신을 낳자마자 버리고 떠난 엄마를 만나게 된다.
인권에 관한 자료를 꾸준히 수집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창룡 도서관은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