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17층 회의실에서 신고 접수 및 상담요원 44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119 상황요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9신고의 특수성을 고려해 고객만족 커뮤니케이션 전문강사를 초빙해 상황별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고객과의 효과적인 소통 기법과 신고 응대, 교대근무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상황에서 119에 신고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흥분된 상태이기 때문에 119 상황요원이 신고자의 심리상태와 신고 의도를 신속히 파악하고 현장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기식 119종합상활실장은 “지속적인 상황요원 전문교육을 통해 친절하고 신속하게 119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19 신고 시 급할수록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해주면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