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광역시는 김장철 채소류 등 음식물쓰레기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12월말까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우선 25일부터 12월3일까지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홍보
기간’으로 정해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김장철 쓰레기 수거 지연에 따른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치구별 기동처리반 운영 등 신속한 처리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김장쓰레기가 배출되는 12월4일부터 31일까지는 부피가 큰 김장용 채소류 등을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할 경우 한시적으로 수거하며, 공공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도 최대 20% 증량 처리를 위해 일요일 교대 근무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각 자치구에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음식물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채소류 등 김장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되 일반쓰레기와 섞어서 배출하면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며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준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