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이번 공모전은 연수원이 어린이 등 도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 경상남도, 도의회, 도교육청, 지방경찰청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내에서 접수된 출품작이 527점에 달했으며, 총 70명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진해 도천초등학교 6학년 김채영(여) 어린이(경남도지사상), 양산 백동초등학교 4학년 김도이(여) 어린이(경남도의장상), 김해 진례초등학교 4학년 김가경(여) 어린이(경남교육감상), 진주 천전초등학교 6학년 박태민(남) 어린이(경남지방경찰청장상) 총 4명이 수상하였으며, 그 외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 특선 10명, 입선 50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된 작품들은 액자로 제작되어 도민의 교통질서를 높이고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교통안전 전시회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흥범 경남교통문화연수원장은 “이번 공모전 포스터 작품에는 음주, 졸음운전, 과속, 난폭운전, 터널내 사고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여러 교통문제가 담겨져 있었다.”며, “우리 어른들과 운전자들은 어린이들이 주는 경고와 교훈을 깊이 생각하고, 교통질서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교통문화연수원은 연간 3만여 명의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 운전자 교육과 10만여 명의 어린이, 노인 등 교통취약층 교육, TV․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통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