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2016년 11월 26일(토) 10:00~12:00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예방 특별교육”을 제주웰컴센터에서 실시한다.
○ 이번 특별교육은 그간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CCTV 설치, 처벌강화, 근로여건 및 처우개선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아동학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른 것이다.
○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3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에 포함하여 진행하고 있으나 아동학대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특별교육 형태로 실시하는 것이다.
□ 이번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의뢰하여 실시되는 것으로
○ ▴아동권리 및 학대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체계의 이해 ▴어린이집 무단결석 아동에 대한 관리․대응 요령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의 역할(영유아 존중보육 포함) 등을 교육하게 된다.
○ 어린이집 당 보육교직원(원장 또는 보육교사) 1명*이 집합교육(2시간)을 받고, 교육을 이수한 보육교직원이
어린이집으로 돌아가 여타 보육교직원에게 전달교육을 하는 방법으로 실시된다.
* 교육대상 : 어린이집 543개소 중 248개소(’16년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이수자가 있는 어린이집 295개소는
원장 책임 하에 안전교육 이수자가 어린이집 전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전달교육 실시)
□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보육교직원의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 “이번 특별교육이 영유아의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임을 감안하여 어린이집에서는 교육 참여에 적극 동참
하고, 교육이수자에 의한 전달교육을 반드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